KBS 급실망

KBS의 취재파일 4321이란 프로그램에 이러한 제보요청공지가 떳습니다.



안녕하세요 kbs 시사 보도 프로그램 취재파일 4321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법무법인이 사전경고 없이 인터넷 파일 업로더, 공유자에게 저작권 위반 고소 후 합의금 청구>에 대한 내용을 11월 25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kbs 1tv 에서 방송예정입니다.  
사용자들 중 저작권 위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분들이나 청소년들이 사전에 어떤 경고 조치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고소를 당하고 경찰에 불려다니고, 100만원 가량 합의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일을 당하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리며, 특히 어린 학생이나 청소년들 중 이런 문제를 겪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익명성은 보장해드립니다    

02-781-4321/4034  
***-****-****  
담당 조연출 조은경  

http://news.kbs.co.kr/bbs/exec/ps00404.php?bid=125&id=6037&sec=&page=3

이제는 이거까지?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365489&sid=E&tid=0

개지랄떤다

눈깔을 쪽쪽 뽑아 밀가루묻혀 튀겨줄까

작가는 땅파서 돈법니까

작가는 괜히 있는 '직업'이 아닙니다.

물론 피해자들도 인간이지만 작가들도 인간입니다.

피해자들을 인간대접하자고 작가들을 인간대접하지 않는거는 말이 안되지요

...아빠에게 찔러넣어봐...?

2 B Continewd...

by 시즈 | 2007/11/16 21:43 |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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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초코파이 at 2007/11/17 22:54
흠.. 이게 아직 방송된 내용이 아니라 뭐라 말하긴 좀 어렵지만...
작가의 저작권을 무너뜨릴 내용일까요?
상식적으로 KBS도 저작권 중요성을 모를리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무분별하게 성과 위주로 피의자를 대하는 법무법인을 꼬집는 내용은 아닐런지...
아무튼 방송을 한번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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